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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승인 및 운영

애드센스 승인 체크리스트 35: ‘준비된 사이트’로 보이게 만드는 최소 세트

by infojin 2026. 3. 3.

주의: 이 글은 “승인 보장”, “꼼수”, “우회”를 다루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심사에서 자주 거절되는 포인트를 점검 가능한 항목으로 바꿔, 오늘 바로 고칠 수 있게 만드는 실전 체크 문서입니다.

목차


심사자 시선 180초 시뮬레이션

승인 심사는 “한 페이지를 오래 읽는다”에 가깝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서 미완성 신호가 잡히면, 더 들어갈 이유가 사라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3분만 따라 해보면, 글을 더 쓰기 전에 고칠 지점이 드러납니다.

0~30초: 홈에서 “정돈된 사이트” 느낌이 나는가

  • 홈에 글 목록이 즉시 보이는가(빈 화면, 검색 결과 같은 화면은 위험)
  • 메뉴가 단순한가(홈/소개/문의/개인정보 정도면 충분)
  • 팝업, 리다이렉트, 과한 배너가 콘텐츠를 가리지 않는가

30~90초: 글 2개를 랜덤 클릭했을 때 “읽을 이유”가 있는가

  • 첫 문단 5줄 안에 대상/상황/결과가 보이는가
  • 소제목만 훑어도 흐름(단계/기준)이 보이는가
  • 읽고 나서 남는 산출물(체크리스트/예외/결정 기준)이 있는가

90~150초: 링크를 5번 눌렀을 때 길을 잃지 않는가

  • 카테고리(또는 홈)로 돌아오는 경로가 있는가
  • page=2, page=3에서도 글 목록이 정상 출력되는가
  • 링크가 404(없는 페이지)로 떨어지지 않는가

150~180초: 신뢰 요소가 1클릭 안에 있는가

  • 소개/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이 실제로 열리는가
  • 저작권, 과장 표현, 불법 유도 같은 꺼림칙함이 보이지 않는가

이 3분 점검을 “시크릿 창 + 모바일”로 한 번씩만 해도, 승인 확률을 떨어뜨리는 기본 결함(404, 빈 목록, 메뉴 문제)이 대부분 드러납니다.


체크리스트를 4축으로 나누는 이유

승인 준비를 글자수로만 밀면, 글은 길어져도 사이트는 여전히 미완성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크 항목을 4축으로 나눕니다. 이 4개는 서로 대체가 안 됩니다.

  • 콘텐츠: 읽고 나서 남는가(정의+절차+예외가 있는가)
  • 탐색: 길을 잃지 않는가(홈/카테고리/페이지 이동/404)
  • 신뢰: 운영이 투명한가(소개/문의/개인정보가 명확한가)
  • 정책/저작권: 광고주가 꺼릴 요소가 없는가(복제/불법/과장/저작권)

이 글의 체크리스트 35는 결국 이 4축으로 “빠진 구멍”을 찾는 용도입니다. 중요한 건 체크리스트 자체가 아니라, 체크 결과를 바탕으로 바로 수정하고 검증하는 루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반려 사유를 “증거”로 바꿔보기

반려 메일은 보통 추상적입니다. 그래서 반려 사유를 “증거(관찰 가능한 현상)”로 바꿔야 원인과 처방이 선명해집니다.

1) 콘텐츠 부족(Insufficient)

  • 증거: 글이 있어도 대부분 짧은 요약으로 끝나고, 따라 할 절차가 없다
  • 증거: 카테고리에 글이 0~1개인 구간이 많아 사이트가 공사 중처럼 보인다
  • 처방: 길이를 억지로 늘리지 말고 “기준/절차/예외/검수/FAQ” 같은 정보 단위를 추가한다

2) 콘텐츠 품질(Content quality)

  • 증거: 도입/마무리 문장이 여러 글에서 비슷하게 반복된다
  • 증거: 일반론은 많은데 내 기준(숫자/조건)이 없다
  • 처방: 각 글에 고유 산출물 1개(결정 기준/점수표/실패-수정 사례)를 강제한다

3) 탐색/네비게이션(Site navigation)

  • 증거: 링크 클릭 시 404가 한 번이라도 나온다
  • 증거: page=2에서 빈 목록이 나온다
  • 처방: 링크는 적어도 되지만 절대 깨지면 안 된다(추측 URL 금지, 클릭 테스트 필수)

4) 정책/저작권(Content policy)

  • 증거: 외부 글을 길게 인용하거나 요약만 하고 끝난다
  • 증거: 불법/편법/우회로 수익을 얻는 방법을 안내한다
  • 처방: “내가 만든 내용”이 핵심이 되게 구성하고, 출처는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으로 남긴다

이제부터는 “더 쓰자”가 아니라 “어느 축의 증거가 보이는지”를 먼저 찾는 게 속도가 빠릅니다.


애드센스 승인 체크리스트 35

아래 35개는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게 만든 최소 세트입니다. 항목마다 같은 접두어를 반복하지 않도록, 섹션별로 확인 방법을 먼저 제시한 뒤 체크 항목은 점검문으로만 적었습니다.

A. 사이트 기본(7)

확인 방법: 시크릿 창으로 홈 접속 → 글 2개 랜덤 클릭 → 홈 page=2 이동 → 메뉴(소개/문의/개인정보) 클릭 → 링크 5개 클릭.

  1. 홈 첫 화면에서 글 목록이 즉시 보인다
  2. 카테고리 수가 과도하지 않다(초기 3~6개 수준)
  3. 상단 메뉴에 소개/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이 있고 모두 정상 오픈된다
  4. 홈 → 글 → 카테고리(또는 홈)로 2~3클릭 안에 이동된다
  5. page=2, page=3에서도 글 목록이 정상 출력된다
  6. 사이트 내부 링크를 눌렀을 때 404가 0개다
  7. 글 URL 체계가 통일되어 있고(숫자형/슬러그형), 본문 링크도 그 체계를 따른다

B. 글 품질(12)

확인 방법: 글 2개를 열고 “첫 문단 5줄 → 소제목 → 결론”만 읽어본다. 읽고 나서 다음 행동이 남는지 확인한다.

  1. 첫 문단 5줄 안에 대상/상황/얻는 결과가 명확하다
  2. 소제목만 훑어도 흐름이 보인다(단계 또는 결정 기준 중심)
  3. 이 글의 기준(숫자/조건)이 최소 3개 있다
  4. 따라 할 수 있는 절차가 단계로 적혀 있다(문단 나열이 아니라 순서)
  5. 예외/주의가 최소 3개 있다(현실에서 자주 틀리는 지점)
  6. FAQ가 최소 3개 있다(질문이 실제 질문처럼 짧다)
  7. 도입 문장이 다른 글과 거의 같지 않다(복붙 흔적 없음)
  8. 마무리 문장이 다른 글과 거의 같지 않다(복붙 흔적 없음)
  9. 외부 글 요약으로 끝나지 않고 내 기준/내 판단이 들어 있다
  10. 이미지로 분량을 채우지 않는다(텍스트가 핵심, 이미지는 보조)
  11. 확정/보장/무조건 같은 과장 표현이 없다
  12. 업데이트 계획이 구체 행동으로 적혀 있다(예: D+7에 FAQ 보강)

C. UX/탐색(8)

확인 방법: 모바일에서 홈→글→카테고리 이동을 해보고, 글 안의 링크 5개를 눌러본다.

  1. 홈 → 글 → 홈/카테고리로 돌아오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2. 목록에서 제목이 잘려도 의미가 남는다(핵심이 제목 앞부분에 있다)
  3. 모바일에서 문단이 너무 길지 않다(3~4줄마다 끊어진다)
  4. 모바일에서 콘텐츠가 읽기 좋다(가로 스크롤에 의존하지 않는다)
  5. 팝업/리다이렉트/과한 배너가 콘텐츠보다 먼저 보이지 않는다
  6. 댓글/스팸이 방치되지 않는다(최소한의 차단 또는 승인 기준이 있다)
  7. 권한 없음/존재하지 않음 페이지로 연결되는 메뉴/링크가 없다
  8. 랜덤 10개 링크 클릭 테스트를 해봤고 404가 0개다

D. 정책/저작권(8)

확인 방법: 이미지/인용/외부 링크를 훑어보고 “출처가 불명확한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제거한다.

  1. 이미지는 직접 제작/촬영 또는 라이선스 확인 후 사용한다
  2. 인용은 필요한 만큼만 하고 출처를 남긴다
  3. 데이터/통계가 있다면 필요한 곳에만 최소 출처를 표기한다
  4. 불법/편법/우회로 수익을 얻는 방법을 권하지 않는다
  5.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쿠키/광고/옵트아웃 안내가 있다
  6. 허위·오해 소지가 큰 문구를 피한다
  7. 복제 문단을 여러 글에 반복하지 않는다
  8. 외부 판매/다운로드 링크가 과도하지 않다(승인 전에는 정보 중심)

가장 자주 터지는 결함 TOP10(수정 전/후)

아래는 승인 준비 단계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결함 10가지입니다. “수정 전/후”는 같은 패턴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그대로 복사해 쓰지 않고 내 사이트 상황에 맞게 문장과 조치를 적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1. 404 링크가 하나라도 존재
    수정 전(예시): “관련 글 보기” 링크를 눌렀더니 없는 페이지로 이동
    수정 후: 문제 링크 삭제 또는 실존 URL로 교체, 불안하면 카테고리 링크로 대체
  2. page=2에서 빈 목록
    수정 전(예시): 홈은 글이 보이는데 page=2에서 “글이 없습니다” 출력
    수정 후: 스킨/목록 설정 점검, 기본 스킨으로 잠시 변경해 원인 분리
  3. 홈이 공사 중처럼 보이는 구성
    수정 전(예시): 홈에 글 목록이 작게만 보이거나 빈 화면처럼 보임
    수정 후: 홈 첫 화면에서 글 목록이 바로 보이도록 스킨/목록 영역 정리
  4. 도입 문장이 여러 글에서 비슷하게 반복
    수정 전(예시): “이 글은 ~에 대해 설명합니다”로 매번 시작
    수정 후: 도입을 “구체 상황 1개”로 시작(오늘 해결할 문제를 한 문장으로)
  5. 결론이 매번 같은 문장으로 끝남
    수정 전(예시): “정리하면, 도움이 되셨다면…” 반복
    수정 후: 결론을 “다음 행동 1개”로 종료(오늘 체크할 항목 3개 제시)
  6. 일반론은 많지만 ‘기준’이 없음
    수정 전(예시): “품질이 중요하다”로 끝
    수정 후: 기준 3개 고정(예: 404 0개, FAQ 3개, 예외 3개)
  7. 절차가 문단 설명이라 따라 하기 어려움
    수정 전(예시): “이렇게 하면 됩니다”만 길게 서술
    수정 후: 5단계로 쪼개기(한 단계 한 문장)
  8. 모바일에서 읽기 피로(문단이 너무 김)
    수정 전(예시): 한 문단이 8~12줄씩 이어짐
    수정 후: 3~4줄마다 문단 분리, 핵심 문장에만 굵게 표시
  9. 과장/확정 표현(보장/무조건)
    수정 전(예시): “이대로 하면 무조건 승인” 같은 문구
    수정 후: “권장”, “가능성”, “체감되는 변화”처럼 경험 기반 표현으로 조정
  10. 정책/저작권이 애매한 이미지·인용
    수정 전(예시): 출처 없는 이미지 삽입
    수정 후: 불명확하면 제거, 필요한 경우만 최소 출처로 정리

자주 실패하는 12개 항목 심화(판단 규칙)

체크리스트는 “예/아니오”로 끝나면 아쉽습니다. 아래 12개는 특히 자주 실패하는 항목이라, 판단 규칙을 함께 적었습니다. 이 규칙은 사이트를 비슷하게 만드는 템플릿이 아니라, 실수와 누락을 줄이기 위한 가이드입니다.

1) 404는 몇 개까지 허용되나?

판단 규칙: 승인 전 기준은 “0개”가 가장 안전합니다. 404는 한 번만 보여도 “관리되지 않는다”는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내부 링크를 최소화하고 클릭 테스트로 확인하세요.

2) page=2, page=3 점검을 왜 해야 하나?

판단 규칙: 홈 첫 화면이 정상이어도 다음 페이지가 빈 목록이면 “콘텐츠가 충분하지 않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page=2까지는 필수, 가능하면 page=3까지 확인하세요.

3) 글 첫 문단 5줄이 왜 중요한가?

판단 규칙: 첫 문단에서 “누구에게/무엇을/얻는지”가 보이지 않으면, 글이 길어도 얇게 느껴집니다. 첫 문단은 설명이 아니라 방향 표지판입니다.

4) 기준 3개는 무엇을 의미하나?

판단 규칙: 기준은 ‘정답’이 아니라 ‘결정 가능한 조건’입니다. 예: “FAQ 3개 이상”, “예외 3개 이상”, “링크 클릭 테스트 10개”처럼 숫자나 조건으로 박아두면 글이 사람 냄새가 납니다.

5) 절차는 몇 단계가 적당한가?

판단 규칙: 4~7단계가 읽기 좋습니다. 단계가 10개를 넘어가면 오히려 흐름이 깨집니다. 큰 단계 5개로 묶고 세부는 하위 목록으로 내리세요.

6) 예외/주의는 왜 3개가 기준인가?

판단 규칙: 예외가 없으면 글이 현실에서 바로 깨집니다. 3개는 최소입니다. “내가 직접 겪은 실수 1개 + 독자가 자주 할 실수 2개” 조합이 가장 강합니다.

7) FAQ는 어떤 질문이어야 하나?

판단 규칙: “정말 사람들이 물을 만한 문장”이어야 합니다. 질문을 길게 만들지 말고, 답은 5~7줄 안에서 행동으로 끝내세요.

8) 모바일 가독성은 무엇을 보면 되나?

판단 규칙: 문단이 길면 무조건 피로합니다. 3~4줄을 넘으면 끊고, 핵심 문장만 굵게 처리하세요. 모바일에서 스크롤만 길게 만드는 글은 심사에서도 불리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9) 메뉴는 왜 적을수록 좋나?

판단 규칙: 메뉴가 많을수록 “죽은 링크”가 생길 확률이 올라갑니다. 승인 전에는 홈/소개/문의/개인정보 정도면 충분합니다. 기능성 메뉴는 글이 쌓인 뒤에 확장하세요.

10) 외부 링크는 얼마나 쓰는 게 안전한가?

판단 규칙: “출처가 꼭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으로. 외부 링크가 본문을 대체하면 얇아 보일 수 있습니다. 외부 자료는 링크보다 ‘내 기준/해석’이 먼저입니다.

11) 과장 표현이 왜 위험한가?

판단 규칙: “보장/무조건/확정/100%”는 광고주 관점에서 리스크 신호가 됩니다. 같은 내용을 “권장”, “가능성”, “체감되는 변화”로 바꾸면 안전하고도 설득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2) ‘자동 생성물’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판단 규칙: 도입/결론 복붙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글마다 “구체 상황 1개”를 도입에 넣고, 결론은 “다음 행동 1개”로 끝내면 반복감이 크게 줄어듭니다.


404를 ‘진짜로’ 0개 만드는 방법

실무에서 가장 치명적인 건 404입니다. 하나라도 나오면 “사이트 관리가 안 된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404는 보통 아래 6가지에서 나옵니다.

  1. 추측 URL: 실제 주소를 확인하지 않고 감으로 링크
  2. 삭제된 글: 예전에 발행했다가 삭제한 글 번호가 링크로 남음
  3. 비공개/보호글: 관리자는 보이지만 방문자는 접근 불가
  4. 구조 변경: 카테고리/스킨 변경 후 옛 링크가 잔존
  5. 복사 손상: 링크가 잘리거나 텍스트로 노출
  6. 스킨 하드코딩: 스킨 코드에 과거 링크가 남아 계속 노출

해결 워크플로우(10분):

  • 랜덤 글 5개를 열고, 각 글에서 링크 2개씩 클릭(총 10개)
  • 문제 링크가 나오면 “삭제” 또는 “실존 URL로 교체”
  • 불안하면 카테고리 링크로 대체(승인 전에는 안전성이 우선)

점검 로그 예시 3종(예시)

아래는 예시입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내 사이트에서 실제로 클릭한 링크”를 그대로 기록하세요. 기록이 쌓이면 점검이 빨라지고, 사이트 관리 수준이 올라갑니다.

예시 1) 홈/페이지네이션 점검 로그

[예시 로그]
- 날짜: 2026-03-08
- 점검: 홈 → page=2 → page=3
- 결과:
  - page=2 정상(목록 출력)
  - page=3 정상(목록 출력)
- 조치: 없음

예시 2) 랜덤 링크 10개 클릭 로그

[예시 로그]
- 날짜: 2026-03-08
- 점검: 글 5개 랜덤 오픈, 각 글 링크 2개 클릭(총 10개)
- 결과:
  - 404: 0개
  - 문제 링크: 없음
- 조치: 없음

예시 3) 모바일 가독성 점검 로그

[예시 로그]
- 날짜: 2026-03-08
- 점검: 모바일에서 홈→글→카테고리 이동, 문단 길이 확인
- 결과:
  - 긴 문단 2곳 발견(8줄 이상)
- 조치:
  - 문단을 3~4줄 단위로 분리
  - 핵심 문장 2개만 굵게 처리

승인 직전 48시간 플랜(가장 효율적인 순서)

Day 1: “깨지는 것”부터 없애기

  • 랜덤 10개 링크 클릭 테스트 → 404가 하나라도 나오면 즉시 삭제/교체
  • 홈 page=2, page=3 이동 테스트 → 빈 목록이면 목록/스킨 설정 점검
  • 모바일에서 홈→글→카테고리 이동 → 흐름이 끊기면 메뉴/목록 구조 정리

Day 2: 대표 글 3개만 “완성형”으로 만들기

  • 대표 글 3개에 “기준 3개 + 예외 3개 + FAQ 3개 + 검수 체크”를 넣기
  • 도입/마무리 문장을 다시 읽고 다른 글과 겹치면 교체
  • 소개/문의/개인정보의 톤과 주제가 블로그 전체와 일치하는지 확인

완성형 글 점검(20점 기준)

이 점수표는 누락을 줄이기 위한 개인용 도구입니다. 각 항목을 0/1/2점으로 체크합니다.

  1. 요약: 없음(0) / 있으나 김(1) / 3문장 이내(2)
  2. 기준: 없음(0) / 1~2개(1) / 3개 이상(2)
  3. 절차: 없음(0) / 문단 설명(1) / 단계로 분리(2)
  4. 예외: 없음(0) / 1~2개(1) / 3개 이상(2)
  5. FAQ: 없음(0) / 1~2개(1) / 3개 이상(2)
  6. 클릭 테스트: 안 함(0) / 일부만(1) / 10개 기록(2)
  7. 모바일 확인: 안 함(0) / 대충(1) / 문단/링크까지 확인(2)
  8. 중복 문장: 많음(0) / 조금(1) / 거의 없음(2)
  9. 과장 표현: 많음(0) / 조금(1) / 없음(2)
  10. 다음 행동: 없음(0) / 추상적(1) / 구체적(2)

판정: 16점 이상이면 완성형에 가깝습니다. 14점 이하면 예외/FAQ/기준부터 보강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20분 최종 점검(순서대로 클릭)

  1. 시크릿 창으로 홈 접속 → 글 목록이 보이는지 확인
  2. 홈에서 글 1개 클릭 → 첫 문단에서 대상/상황/결과 확인
  3. 같은 글에서 카테고리 클릭 → 목록 정상 출력 확인
  4. 카테고리에서 다른 글 1개 클릭 → 도입/소제목/결론 흐름 확인
  5. 글 안의 링크 5개 클릭 → 404가 0개인지 확인
  6. 홈 page=2 이동 → 빈 목록 여부 확인
  7. 홈 page=3 이동 → 연속성 확인
  8. 모바일로 홈→글→카테고리 이동 → 흐름 확인
  9. 모바일에서 문단 길이 확인 → 너무 길면 쪼개기
  10. 모바일에서 메뉴 클릭 → 소개/문의/개인정보 정상 오픈 확인
  11. 문의 이메일/링크 동작 확인(링크 깨짐 없음)
  12. 랜덤 글 1개 추가로 열기 → 읽을 이유가 남는지 확인

FAQ

Q. 체크리스트만 올려도 되나요?

체크리스트만 있고 이유와 확인 방법이 없으면 얇은 글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섹션별 확인 방법을 묶었고, 항목은 점검문으로만 정리했습니다.

Q. 네비게이션 이슈는 정확히 뭐가 문제인가요?

대부분은 404 링크, 빈 목록 페이지(page=2에서 글 0건처럼 보이는 화면), 사용자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해결책은 “링크를 많이”가 아니라 “링크가 깨지지 않게”입니다.

Q. AI로 쓰면 무조건 자동 생성물로 보이나요?

도구가 아니라 결과물이 문제입니다. 도입/마무리 복사, 같은 문장 패턴 반복, 의미 없는 장문은 자동 생성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준(숫자/조건), 클릭 테스트 기록, 실제 수정 내역이 들어가면 고유성이 올라갑니다.

마무리

승인 준비의 핵심은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정돈되게”입니다. 오늘은 체크리스트 35개 중 미체크 5개만 골라 해결해보세요. 특히 404 0개, page=2 정상, 대표 글 3개 완성형은 180초 시뮬레이션에서 가장 빠르게 체감되는 변화입니다.

마지막 한 줄: 404 0개 + page=2 정상 + 대표 글 3개 완성형. 이 조합만 지켜도 “미완성 사이트” 인상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